국회레인저

대변인실 2012/02/29 22:04 |
이번 총선 당의 오피셜 지지 4인 전대물
(마포갑 김진애, 성동갑 최재천, 강남을 정동영, 안양동안을 여균동)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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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칼바람 (2012/03/04 15:23) 주소  수정/삭제  답글

    정동영이라..이종걸이라.. 이런 인간들이 바람직한 정치인의 예라구요?? 아~ 아주 잠깐 FTA 반대하고, 의도적으로 영도지역 노리고 한진중 둘러보고, 그러다가 거기서 욕 먹고 꼬랑지 내리고 올라와서 하는 짓거리가 나 전략공천해달라고 지도부에게 협박하는 짓이 바람직한 정치인의 예인가요??
    어디 그 뿐인줄 아나요? 지난 대선 경선과정에서 지난 광주 동구 자살사태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.
    비밀 선거사무실인 대하빌딩 2층에서도 그랬고, 또 민주당 서울시당 선거인단 접수처에서 페이퍼당원, 종이당원, 죽은 사람까지 선거인단으로 넣을려고 알바써서 거기서 대리서명하고 그랬던 인간 말종입니다. 지금 똑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죠. 그 결과 어땠나요? 흥행 참패했죠? 선거인단 수 에 비해서 경선선거인단으로 실제 참여한 사람들이 너무 적었으니깐.. 그 이유가 바로 정동영의 그런 악행 때문입니다. 지난 2002년 대선의 국민경선을 자기가 주장했고 지켰다며 국민경선만이 최상의 선택이라고 주장하던 인간이 이제와서는 전략공천을 이야기하는 그 이중성에 대해서는 왜 이야기 안하는 거죠?? 이건 당을 말아먹은 아주 치졸한 만행입니다.
    그리고, 전현희에 대한 압박?? 전 그거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.
    이전에도 그랬으니깐요.,. 2006년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.. 그것도 분명히 우리당에도 후보가 있었고 열심히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, 저 정동영이란 인간 .. 한나라당에서 후보 데려왔습니다. 그 후보를 위해서 자당의 후보를 협박하고 압박했습니다. 출마하지 말라고 말입니다. 그래서 그 후보 결국 이기지 못하고 사퇴하고 탈당까지 했습니다. 그 선거에서 졌습니다. 그 인간 데려와서 말입니다. 그 지구당은 분열되었고 지금껏 우리당의 이름으로 당선을 못하고 있습니다. 그걸 사주한 사람들이 바로 정동영과 그 쫄따구들입니다. 이종걸 포함해서..

    사족으로 한가지 더.. 대선후보로 나서기 위해서 고 김근태의원님을 폄훼하고 비방하던 인간입니다. 통일부장관이 되기 위해 얼마나 몹쓸 짓거리를 했는지..통일과 전혀 무관한 .. 통일에 대해 무뇌한인 그 인간이 통일부장관으로 가려고 무슨짓거리를 했는지 한번 다시 생각해보기 바랍니다.

    노대통령을 배신하고 등에 비수를 꼽았던 인간이 누군지..

    과연 그런 인간이 바른 정치인의 예인지..

    다시한번 생각하기 바랍니다.

  2. 난 반대일쎄... (2012/03/11 23:57) 주소  수정/삭제  답글

    칼바람?... 친노 나부랭이... 니me뽕이당...

  3. terps (2012/03/13 13:07) 주소  수정/삭제  답글

    생각이 비슷한 분들을 만나서 지금까지 무임승차로 눈팅하며 잘 타고 왔으나
    이제 정동영이라는 갈림길에 섰으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려면 내가 내려야겠죠.
    절이 싫으면 스님이 떠나야하는..ㅎ
    그동안 감사~ 꾸벅!

  4. 지지함다 (2012/03/24 08:26) 주소  수정/삭제  답글

    지지함다!!!

  5. ㄴㄻㄹ (2012/04/03 12:32) 주소  수정/삭제  답글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그림일기장 잘보고 갑니다